팝음악에 막대한 영향을 끼쳐온 거물 프로듀서 퀸시 존스(78)가 처음으로 방한해 8일 서울 상암동 CJ E&M 미디어힐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그래미상을 27개나 받은 퀸시 존스는 한국의 대중음악 ‘K-POP’과 한국 문화 전반을 살핀 뒤 출국할 예정이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팝음악에 막대한 영향을 끼쳐온 거물 프로듀서 퀸시 존스(78)가 처음으로 방한해 8일 서울 상암동 CJ E&M 미디어힐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그래미상을 27개나 받은 퀸시 존스는 한국의 대중음악 ‘K-POP’과 한국 문화 전반을 살핀 뒤 출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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