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홍렬(58)씨가 영어교육회사 파워스터디㈜(대표 이준엽)의 이사로 12일 정식 취임했다. 평소에 꾸준히 어린이 관련 후원활동을 해온 이홍렬씨는 영어교육 업체인 파워스터디의 홍보이사로서 어린이들을 위한 영어교육 사업에 적극 나서게 된다.
이씨는 “파워스터디의 영어교육 모델이 사교육비 절감과 교육격차 해소에 앞장서는 공익형 모델이기 때문에 이사로 취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영어교육의 발전과 교육격차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이씨는 홍보이사로 활동하면서 받는 수익금 일부를 저소득가정의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서병기 대중문화전문기자/wp@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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