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EP(089470)가 닷새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14일 코스피시장에서 현대EP는 오전 10시 25분 현재 전일 대비 10.38% 상승한 5740원에 거래되고 있다. 1분기 실적개선에 이어 2분기는 실적 턴어라운드의 분수령이 될 것이란 호평에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이근우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까지는 유가 및 원자재 가격급등이 수익성 저하요인으로 작용했지만 2분기터는 수익성 개선을 통해 강한 실적 턴어라운드를 나타낼 것”이라며 “전방산업 호조에 따른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주가도 재평가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안상미 기자 @hugahn> hug@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