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백령도와 연평도에 국산 다연장로켓 ‘구룡’이 고정 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유사시 대북 응징타격 능력을 보강하기 위한 것이다.
군 소식통은 25일 “작년 11월 북한의 연평도 포격도발 이후 백령도와 연평도에 일시 배치됐던 130㎜ 다연장로켓 구룡을 고정 배치로 전환했다”면서 “구룡 운용 부대도 해병대로 바뀔 것”이라고 밝혔다.
사거리 23~36㎞인 구룡은 직경 130㎜ 로켓 발사관 36개를 한 다발로 묶어 트럭에 탑재하고 다니며 발사하는 무기로 북한의 122㎜ 방사포보다 위력이 강한 것으로 평가된다.
김대우 기자/dewkim@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