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와 유럽을 가장 빠르게 연결하는 유럽 대표 항공사 핀에어는 얀 스쿳납(Jan Skutnabb) 핀에어 본사 글로벌 상용영업 담당을 핀에어 코리아의 새로운 지사장으로 선임한다고 25일 밝혔다.
스쿳납 지사장은 올해 핀에어 국내 취항 3주년을 맞아 항공 및 여행 업계뿐 아니라 브랜드 충성도 강화와 한국 시장 내 입지 강화를 위한 전략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다.
1998년에 핀에어에 입사한 얀 스쿳납 신임 지사장은 지난 4년 동안 상하이 지사에서 쌓은 아시아 시장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업무 능력을 인정받아 핀에어 코리아의 새로운 수장으로 임명됐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