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 취임 6주년을 맞은 서울 관악구 유종필 구청장의 행보가 눈에 띈다. 1일 출근과 동시에 ‘맑은공기 관악’의 글자가 새겨진 구청장 전용 친환경 전기자동차를 타고 지역 곳곳의 미세먼지 저감 현장을 돌며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관악을 만드는데 여념이 없다. 구민 건강과 직결되는 대기질 개선대책을 추진중인 유 구청장은 서울시 최초로 지난달 자신의 전용차량을 전기자동차로 교체했다.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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