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통경찰관 2명이 정복차림으로 포르노 여배우와 애정 행각을 벌인 장면이 포르노물로 유통돼 물의를 빚고있다.
1일 로스앤젤레스(LA) NBC 지역방송에 따르면, LA 교통국 소속인 이 경찰관들은 거리에서 근무 중 갑자기 다가온 포르노 여배우를 애무하고, 이 여배우를 순찰차량 안으로 끌어들였으며 이 모든 장면이 비디오 카메라로 촬영됐다.
이처럼 정복 경찰관들이 나오는 문제의 포르노물은 유명 성인물 웹사이트가 여러 가지 직업환경에서 남성들이 포르노 여배우가 접근했을 때 어떤 반응을 보이는 지를 ‘기획 촬영한’ 것이다.
교통국은 문제의 포르노물 존재를 2개월 전 알았으나 소속 경찰관들에게 별다른 징계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NBC 지역방송이 밝혔다.
뒤늦게 파문이 커지자 아미르 센다디 LA시 교통국장 대행은 문제의 경찰들에 대해 “신속하고도 적절한 징계조치”가 내려질 것이라고 해명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