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두언 한나라당 최고위원은 1일 “국민경선공천제는 공천권을 특정인 또는 특정세력의 손에서 당원과 국민의 손으로 넘겨주는 것”이라며 국민경선공천제의 도입을 촉구했다.
정 최고위원은 개인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이 제도가 도입되면 지금까지의 정치문화가 확 바뀌게 된다”며 “위를 보는 정치가 아니라 밑을 보는 정치가 가능해지며 자동으로 계파는 해체된다”고 강조했다.
정 최고위원은 “많은 의원은 아직도 공천권을 가진 듯한 특정인을 의식한 행동과 발언들을 하면서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면서 “국민경선을 통해 당선되는 국회의원들은 과거와 달리 당론에 크게 얽매이지 않아도 되고 본격적으로 국회가 제 기능을 하게 된다”고 주장했다.
<이상화 기자 @sanghwa9989> sh9989@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