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2일 정부의 ‘만5세 의무교육’과 관련해 “정부가 ‘만5세 공통과정’을 도입ㆍ시행해 유아단계의 보육과 교육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화하기로 한 것은 국민의 소득수준에 따른 교육격차를 줄여 미래 인재를 길러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대한상의는 또 “근로자의 일ㆍ가정 양립을 도와줌으로써 출산율을 높이는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김영상 기자 @yscafezz> ysk@heraldm.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