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2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을 집중적으로 파악해 국가가 보살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우리 사회에는 거주지 불분명 등으로 기초생활수급자에도 해당되지 않아 사각지대에 방치된 사람들이 있다” 며 “국가가 일제 점검을 통해 이런 사람들을 찾아 보살펴 줘야 한다”고 지시했다.
양춘병기자@madamr123 ya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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