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준 LG전자 부회장이 임직원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e메일 경영에 나섰다.
2일 LG전자에 따르면 구 부회장은 전날 임직원들에게 보낸 e메일에서 “전세계 임직원이 누구나 최고경영자에게 의견을 전달할 수 있는 채널을 만들고자 한다”며 “해당 e메일로 들어오는 내용은 관심을 두고 다 읽어보고 비밀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구 부회장이 건전한 건의를 받아들이려 이 같은 결정을 한 것으로 안다”며 “LG전자 인트라넷 아이디를 가진 직원에 한해 접속할 수 있는 별도의 e메일 계정을 개설, 구 부회장이 직접 확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