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와 할리우드영화의 뜨거운 흥행경쟁 속에 ‘써니’가 주말극장 박스오피스에서 박빙의 1위를 차지했다. 지난 4일 개봉한 한국영화 ‘써니’는 6~8일 주말 흥행순위에서 관객 점유율 23.6%로 정상에 오르며 누적관객 45만명을 돌파했다. 같은 날 개봉한 할리우드 스릴러영화 ‘소스코드’가 누적관객 40만명을 넘어서며 2위를 차지했고, 판타지 3D영화인 ‘토르:천둥의 신’이 3위에 올랐다. 이들 3편이 한 주 내내 뜨거운 ‘3파전’을 벌이는 가운데 ‘써니’는 개봉 첫 이틀간 ‘토르’와 ‘소스코드’에 밀려 3위권을 유지했으나 주말 들어 관객이 늘면서 정상으로 치고 올랐다. 이형석 기자/suk@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