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는 12일 스위스 취히리에서 도이치뱅크, UBS 등 현지 금융관련 투자가를 초청해 대(對)한국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참석한 도이치뱅크, UBS 등 아시아 시장에 관심이 많은 금융투자 기관 25곳의 관계자는 참석해 한국의 투자사절단과 바이오ㆍ제약, 신재생에너지 분야와 관련해 사모펀드, M&A를 통한 투자 등을 상담했다.
코트라 관계자는 “스위스 금융 투자가들의 장기 투자자금이 한국으로 유치돼 국내 우수 중견기업의 성장 자본이 수혈되면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 촉진에 큰 도움이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화 기자 @sanghwa9989> sh9989@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