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연의’ 중 관우를 주인공으로 한 중국 액션영화. 하비성 전투 후 관우는 조조의 포로가 되지만 신기의 전투력과 백성을 위한 덕망으로 조조의 진영에서조차 추앙을 받는다. 함께 하자는 조조의 청을 거절하고 관우는 적장의 허락을 받아 도원결의를 맺은 유비에게 다시 떠나게 된다. 하지만 후일이 두려운 조조의 부하들은 군사를 동원하고 관우는 관문마다 결전을 치른다. 전쯔단(甄子丹) 주연. 마이자우후위(麥兆輝)ㆍ좡원창(莊文强) 감독 공동연출. 15세 관람가.
▶한마디로: 중국영화팬들이 좋아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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