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앙지법 직원이 법원 주차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3일 오전 8시께 서울행정법원 3층 주차장에서 서울중앙지법 직원 김모(48)씨가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워 숨진 채 발견됐다.
차량 안에선 “삶이 힘들고 인생이 힘들다. 사랑하는 여보 아들, 딸 잘 키워주고잘 살아라”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다.
김씨는 서울중앙지법 형사단독 재판부 참여관으로 일해 왔으며 평소 가정사로 주변에 어려움을 호소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