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 위치한 서울 일자리플러스센터에 25일 캄보디아, 볼리비아, 피지, 나이지리아, 네팔, 가나 등 개발도상국 고위 공무원들이 심층 상담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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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 위치한 서울 일자리플러스센터에 25일 캄보디아, 볼리비아, 피지, 나이지리아, 네팔, 가나 등 개발도상국 고위 공무원들이 심층 상담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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