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시대가 열리면서 카카오톡이 전성기를 맞았다. 벌써 이용자가 1400만명을 넘어섰다. 게다가 이중 80% 이상은 매일 사용하는 적극 이용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제범 카카오 대표는 26일 SBS 주최로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서울디지털포럼 2011’ 연사로 나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카카오톡의 성공과 관련 “2007년 이후 수많은 도전을 했지만 모두 실패를 했다”면서 “그 과정에서 배운 가장 큰 교훈은 타이밍과 속도에 대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어떠한 서비스든 4명이 두 달 이내에 만들어 출시한다는 ‘4-2 법칙’을 만들었고 그 결과 카카오톡이 만들어졌다는 설명이다.
향후 카카오톡의 목표와 관련해 이 대표는 “지금까지는 친구와의 연결이지만 앞으로 기업, 가게, 모든 것들과 연결되는 것으로 진화하려고 한다”면서 “공격적으로 도전해 한국에서도 글로벌 서비스로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이고 싶다”고 밝혔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