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패션 브랜드H&M은 26일 H&M 천안 신세계점 오픈을 이틀 앞두고 ‘프리쇼핑’(Pre-shopping) 이벤트를 통해 매장을 미리 공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평소 H&M의 매니아로 알려진 에릭, 장혁, 이다해가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특히, 홍일점인 이다해는 화사하고 몸매를 드러내는 모습으로 단연 시선을 끌었다.
군 제대 후 처음 패션 행사에 참여한 에릭은 그동안 기다려왔던 많은 팬들의 갈증을 풀어주었고, 최근 드라마 ‘마이더스’ 촬영을 끝낸 장혁도 시크한 캐주얼 스타일을 보여주었다.
H&M의 4번째 매장인 H&M 천안 신세계점은 앞서 오픈한 인천 신세계점과 같이 매장과 외부가 연결되는 자체 출입구와 파사드를 가지며, 약 2천 평방미터의 규모에 1층과 2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층은 여성, 2층은 남성 및 아동 매장으로 꾸며졌다.
북유럽 SPA 브랜드인 H&M은 최신 트렌드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는데, 특히 이번 2011년 여름 컬렉션은 과감한 비비드 컬러와 화려한 프린트로 다양하고 세련된 룩을 제안한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pdm@heraldm.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