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26일 오후 6시30분부터 부산 사직구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던 롯데-삼성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롯데 와 삼성은 전날 부산 사직경기장에서 주중 3연전 첫 경기로 격돌했지만 연장 12회 끝에 3-3 무승부로 끝났다.
롯데 이대호도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전날 경기에서 3연타석 홈런을 터뜨렸지만 팀이 승부를 내지 못함에 따라 이날 삼성 설욕을 다짐했었다.
<심형준 기자 cerju@heraldm.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