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의 연기 변신으로 기대를 모은 MBC 새 월화극 ‘미스 리플리’가 30일 방송된 첫 회에서 시청률 14.6%(닐슨미디어,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단숨에 월화극 1위에 올라섰다. 이다해는 어린 시절 엄마에게 버림받고 고아원에서 자랐지만 “난 다르다” 며 자존심 세고 강단있는 모습을 보이는 장미리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특히, 면접관에게 성희롱을 당하고 자신이 유혹한 것으로 몰리자 분하고 억울한 감정을 발산하며 펑펑 우는 장면은 시청자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방송 후 게시판은 “이다해가 팜므파탈로 변신해 가는 모습이 흥미진진하다” 며 다음 회를 기대하는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사진제공=커튼콜 미디어]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