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방병은 여름철 감기로 잘못 알기 쉬운 증상 중 하나다. 냉방병 예방은 올바른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1. 바깥과 기온차가 5도를 넘지 않도록 한다.
2. 실내온도를 임의로 조절하기 어려운 경우는 긴팔옷을 준비한다.
3. 2~4시간마다 실내 환기를 자주 시킨다.
4. 최소 2주에 한 번씩 필터를 청소해 레지오넬라균 번식을 막는다.
5.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따뜻한 차를 자주 미사는 것도 좋다.
6. 습도를 50~60% 수준으로 맞춘다.
7. 스트레스를 줄이고 습관적으로 운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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