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1일 환경의 날을 앞두고 생태사진가 김연수씨의 한국의 맹금류 ‘바람의 눈’ 사진전을 소공동 롯데 갤러리에서 전시했다.무형문화제 8호인 매사냥 기능보유자 박용순 응사가 김연수 작가가 찍은 매사냥 사진을 설명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
김명섭 기자 msiron@ 롯데백화점은 1일 환경의 날을 앞두고 생태사진가 김연수씨의 한국의 맹금류 '바람의 눈' 사진전을 소공동 롯데 갤러리에서 전시했다.무형문화제 8호인 매사냥 기능보유자 박용순 응사가 김연수 작가가 찍은 매사냥 사진을 설명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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