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이인수 기자/@rnrwpxpak>인천중부경찰서는 무신고 석유판매업자와 공모해 경유 대신 가정용 보일러 등유를 주유해 운행한 혐의(석유 및 석유대체연료사업법위반)로 관광버스업체 대표 등 M(55)씨와 무신고석유판매업자 H(68)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M씨는 H씨 등과 짜고 지난해 12월23일부터 지난 4월30일까지 서울시 강서구 소재 회사 직영 주유소 또는 노상에서 주유차량을 이용해 인천국제공항 일대를 운행하는 ○○관광㈜ 소속 버스 150대에 경유 대신 가정용 보일러 등유 54만 리터(7억원 상당)를 주유해운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gilbert@heraldm.com
기자/@rnrwpxpak>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