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불교학회와 티벳장경연구소가 공동으로 다음 달 9-10일 동국대 경주캠퍼스 백상관 컨벤션홀에서 ‘한국불교와 티베트불교의 만남’을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양승규 박사, 최연철 박사 등이 나와 한국불교가 티베트불교에 끼친 영향, 티베트불교 기도문의 종류와 의미 등을 발표한다. 또 워크숍 기간에 불국사, 감은사, 문무왕 해중릉도 방문한다.
참가비는 2만9000원. 자세한 내용은 티벳장경연구소 홈페이지(www.koreatibet.kr) 참고. 문의 (054)770-2893
심형준 기자 cerju@heraldm.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