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이인수 기자/@rnrwpxpak>인천연수경찰서는 마을버스 운전기사로 일하다 해고당하자 이에 불만을 품고 술을 마신 뒤 마을버스 종점에 찾아가 기사들을 폭행하고, 버스 운행을 방해하면서 버스 앞 유리를 파손한 혐의(폭행 및 업무방해, 재물손괴 등)로 L(52)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L씨는 ○○○번 마을버스 운전기사로 일하다 술에 취해 무단결근으로 해고 당하자 이에 불만을 품고 지난 5월24일 오후 10시20분께 자신이 일하던 인천시 연수구 옥련동 소재 마을버스 종점에 찾아가 술에 취한 채 운전기사 J(49)씨를 폭행하는 등 지난달4일부터 24일까지 운전기사 6명을 폭행하고, 버스 운행을 방해하면서 마을버스 앞 유리를 파손시키고 자폭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gilbert@heraldm.com
기자/@rnrwpxpak>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