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벨록스(089850)는 분실 위치 기록 방법 및 장치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특허는 중요 소지품이나 아동 등의 특정 대상이 일정 범위를 벗어날 경우 GPS가 탑재된 Device를 통해 손쉽게 찾을 수 있는 기술로 RFID 및 NFC 기술을 기반으로 핸드폰 및 테블릿 PC, 네비게이션 등에 적용하여 분실 위치 정보를 파악, 기록해 두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유비벨록스는 4일 14시 25분 현재 650원(3.50%) 오른 1만9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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