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은 이근포 사장이 최근 경상북도 구미시에 위치한 ‘낙동강살리기 31공구 현장’을 방문해 경북 지역 협력사 대표 10여명과 함께 현장간담회를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를 통해 논의된 고충 및 애로 사항은 올 초 외주구매실 내 신설된 상생지원팀을 통해 반영되며 전사적 지원이 필요한 사안은 ‘동반성장 추진위원회’를 통해 실시간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한화건설은 지난해부터 분기별로 ‘동반성장 DAY’를 정하고 대표이사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 근무 중인 협력사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김민현 기자/kie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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