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1구역 정비안은 부결
서울 양천구 목동 632-1 일대에 아파트 342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평균 13층 이하 아파트 6개동 총 342가구가 들어서는 ‘목제1주택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안’<위치도>을 수정 가결했다고 7일 밝혔다.
총 2만4723㎡규모에 용적률은 220%가 적용된다. 총 342가구 가운데 면적별로 전용면적 기준 ▷60㎡이하 69가구 ▷60~85㎡이하 195가구 ▷85㎡초과 7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심의에서 공공시설 10%이상 기부채납에 따라 층수가 7층 이하에서 평균 13층이하로 완화됐다.
한편 법적상한용적률을 250%에서 300%로 높이는 ‘홍은1 주택재건축 정비구역안’은 이번 심의에서 부결됐다.
백웅기 기자/ kgungi@heraldm.com
test1001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