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하계 혹서기를 맞아 전국 29여개 골프장들이 하계 휴장을 실시하고 139개 골프장은 휴장없이 운영된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에 따르면 전국 회원사 골프장 중 29개 골프장이 여름철 잔디보호 및 각종 시설물 보수를 위해 휴장을 실시하고, 139개 골프장은 휴장없이 전면개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아직까지 휴장일정이 미정인 50여 개 골프장들과 전면 개장하는 골프장들도 폭염과 폭우 등 기상여건에 따라 휴장을 탄력적으로 실시할 계획으로 있어서 골프장으로 출발하기 전 해당 골프장에 휴개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홈페이지(www.kgba.co.kr) 협회 보도자료를 통해 회원사 골프장들의 하계 휴개장 현황 및 변경사항을 실시간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김성진 기자/withyj2@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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