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컴바인(047770ㆍ대표 박상돈) 이사회 결의에 따라 피제이리테일을 흡수합병한다고 22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코데즈컴바인:피제이리테일이 1:0 비율이다.
코데즈컴바인은 “이번 인수합병을 통해 해당 매장들을 직영 운영함으로써 불필요한 의사결정을 차단하고 당사가 추구하는 한국형 SPA 패션 브랜드 특성에 맞게 신속하고 효율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회사의 매출 증대 및 지속적인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합병기일은 8월 24일이다.
구본정 기자/bonj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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