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회장 한동우)는 지난 해 그룹의 사회공헌 활동을 총정리한 ‘2010 사회책임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이번에 국내 금융권 처음으로 페이퍼리스(Paperless) 개념의 ‘e-사회책임보고서’를 개발, 홈페이지를 통해 선보였으며 스마트폰으로 보고서를 열람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할 계획이다. 신한금융은 2005년 신한은행이 국내 은행 최초로 사회책임 보고서를 발간한 이후 매년 보고서를 발간 중이며 2009년부터는 그룹차원으로 확대해 발간해 오고 있다. 신한금융은 그 동안 탄소공개 프로젝트(CDP) 서명기관 가입(2007년), UN 글로벌 콤팩트와 유엔환경계획 금융부문(UNEP FI) 가입(2008년) 등 국내 금융권의 사회책임 경영을 선도해 오고 있다.
신창훈 기자/ chunsim@heraldm.com
chunsim@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