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26일부터 나흘간 ELS 11종을 총 55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
ELS 3071호는 KOSPI200과 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세전 최대 90% 수익을 추구하는 1년 만기의 원금부분보장형 상품이다. 이외에도 KOSPI200/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한 1년 만기 원금보장형(3070호), KOSPI200/HSCEI, 현대차/SK이노베이션, 현대중공업/현대모비스, LG화학/기아차, 현대건설/두산인프라코어를 각각 기초자산으로 한 1~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3072~3080호) 등 다양한 기초자산으로 ELS를 발행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금융상품몰(www.shinhaninvest.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안상미 기자 @hugahn>hug@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