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은 25일 서울 중구 신당동 한국 음식업중앙회를 방문, 외식비 안정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맹 장관은 “외식비는 서민 일상생활과 직결돼 값이 조금만 올라도 체감 물가는 크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남상만 음식업중앙회 회장은 “임대료와 식재료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정부의 물가안정 노력에 공감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축산물과 채소류 가격 안정과 유통구조 개선, 영세 업체 체계적 지원등을 건의했다.
서울시 주부물가모니터단 대표는 가격이 저렴한 업소를 소비자들이 애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달라고 말했다.
dewki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