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35ㆍ오릭스 버펄로스)이 후반기 시작과 함께 불방망이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승엽은 26일 일본 홋카이도 오비히로 구장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방문경기에서 4타수2안타를 때리고 타점 2개를 올렸다.
이승엽은 지난 20일 전반기 마지막 경기였던 지바 롯데전에서 4타수3안타를 터뜨린 뒤 닷새간의 올스타 휴식기가 끝내면서 타격감을 되살렸다.
두 경기 연속 멀티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를 작성한 이승엽은 타율을 0.227에서 0.232로 끌어올렸다. 시즌 타점은 22개로 늘었다. 오릭스는 이날 6-3으로 승리했다.
심형준 기자 cerju@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