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베트남 중소기업 간 기술 및 수출협력과 공동투자를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가 체결됐다. 중소기업청은 김동선 청장을 비롯한 관계자 20여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이 지난 26일(현지시간) 베트남 기획투자부를 방문해 ‘한국-베트남 중소기업 협력 양해각서’를 교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흥시장을 중소기업 기술수출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다.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기획투자부 회의실에서 김 청장과 응우옌 반 쭝 베트남 기획투자부 차관이 서명한 비망록을 들어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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