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 토사와 나무로 뒤덮인 서울 서초구 방배동 우면산 인근 남부순환도로에서 포클레인과 대형 트럭을 동원한 복구작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다. ▶관련기사 3·4·5·12·13면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김명섭 기자 msiron@ 서울지역 집중호우로 우면산 산사태가 일어나면서 토사가 인근 아파트를 덮쳤다. 28일 서울 방배동에서 복구작업이 한창이다. 김명섭 기자 ms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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