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로 창립 65주년을 맞는 한국무역협회(회장 사공일)가 29일 트레이드타워에서 ‘창립 65주년 기념행사’를 했다.
사공일<사진> 회장은 “무역 1조달러 시대의 개막은 우리 회원사에 새로운 기회이자 또 다른 도전의 시작”이라며 “이런 중요한 시점에서 회원사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120%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 무역협회의 본연의 의무이자 역할”이라고 말했다.
김영상 기자/ys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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