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서울지역에 5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2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바라본 한강과 올림픽 대로. 한강둔치는 완전히 잠기고 올림픽대로도 곳곳에 범람해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지난 26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서울지역에 5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2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바라본 한강과 올림픽 대로. 한강둔치는 완전히 잠기고 올림픽대로도 곳곳에 범람해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dm.com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