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야간 보안이 취약한 우산각공원과 정릉천 제방 등 10곳 공중화장실에 여성안심 비상벨을 설치한다고 5일 밝혔다.
구는 여성 이용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범죄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기 위해 비상벨 설치를 계획했다.
비상벨 설치 대상은 ▷우산각공원 ▷정릉천 제방 ▷전곡마을마당 ▷장안1 ▷장안2 ▷신이문역 ▷이문1제방 ▷이문1마을마당 ▷이문2제방 ▷제기1교 정릉천 등 관내 공중화장실 10곳이며 7일 설치가 완료된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