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말부터 인터넷 서비스귀농·귀촌 활성화 기대
내달말부터 인터넷 서비스
귀농·귀촌 활성화 기대
귀농ㆍ귀촌 시 활용할 수 있는 농촌 빈집에 대한 정보를 인터넷으로 손쉽게 얻을 수 있게 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5일 인터넷상에서 손쉽게 전국 농어촌 지역의 빈집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농어촌 빈집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 주관 아래 각 지자체가 농어촌 지역의 빈집 정보 자료를 조사해 입력하면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하게 된다.
이달 중 지역별 농어촌 빈집에 대한 기초자료를 조사하고, 9월 초 시스템 구축과 자료 입력을 거쳐 9월 말부터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홍승완 기자/swan@heraldm.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