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의 올 뉴SM7이 사양에 따라 3050만~3910만원대의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르노삼성의 플래그십 모델이면서도 3000만원대로 가격 경쟁력을 갖추면서 준대형차 시장에 어떤 돌풍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르노삼성은 8일부터 전국 지점에서 올 뉴SM7 전시에 들어가고 오는 16일부터 공식 판매를 시작한다. 올 뉴SM7은 준대형차량에서 르노삼성이 선보이는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로, 하반기 르노삼성이 야심차게 선보이는 주력 모델이다.
2.5모델과 3.5모델로 나오며, SE, LE, RE 등 각 3개 트림으로 구성돼 있다. 세부 가격은 2.5 모델이 ▷ SE 3050만원 ▷ LE 3200만원 ▷ RE 3500만원이며 3.5 모델이 ▷SE35 3440만원 ▷ LE35 3680만원 ▷RE35 3910만원으로 책정됐다.르노삼성 측은 “성능 대비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웠기 때문에 준대형 시장에서 새로운 지각 변동을 일으킬 것”이라고 기대했다.
르노삼성은 이날부터 전국 203개 영업지점에 전시차를 선보이고 고객 대상 시승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dlcw@heraldm.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