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어도 화보 같은 두 사람. 원빈과 문근영의 가을/겨울 화보 촬영장에서의 ‘직찍’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원빈∙문근영, 벌써 겨울?’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는데, 이는 두 사람이모델로 활동 중인 캐주얼 브랜드 ‘베이직하우스’의 2011 가을/겨울 화보 촬영현장 사진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마치 한 겨울 같은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문근영이 스태프를 향해 깜찍한 애교를 보여주는 모습과 원빈이 꼼꼼하게 모니터링을 하는 모습들이 공개되어 훈훈한 촬영장의 분위기를 전해 주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겨울 훈훈함 돋네”, “문근영 귀염열매 먹었나” ,“원빈은 일상이 화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저만치 이미 ‘가을’ 속으로 들어간 원빈ㆍ문근영 두 사람의 화보촬영 현장 사진들은 베이직하우스의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thebasichouse)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 /pdm@heraldm.com [사진제공=베이직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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