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는 지난 10일 2006년 노벨화학상 수상자이자 건국대 초빙 석학교수인 로저 콘버그 교수를 비롯해 미국 스탠퍼드대, 반더빌트대, 위스콘신대, 존스홉킨스의대 등 해외 융합 의생명과학 연구 권위자를 초청해 법학관 국제회의장에서 ‘녹색성장을 위한 생명공학기술’을 주제로 ‘2011 건국대 생명과학연구센터(CBRU)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마리오 암젤(왼쪽 다섯 번째부터) 존스홉킨스의대 교수, 피터 갱그리치 반더빌트대 교수, 김진규 건국대 총장, 로저 콘버그 교수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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