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처는 기획조정관으로 근무중인 제정부 조정관을 신임 차장으로 임명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임 제 차장은 1956년 경남 고성 출신으로 마산고와 동아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81년 행정고시 25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지난 1983년 법제처 행정사무관을 시작으로 경제법제국장, 행정법제국장, 법령해석정보국장 등 법제처 내 요직을 두루 거쳤고, 지난해부터 기획조정관으로 근무해왔다.
<김윤희 기자 @outofmap> worm@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