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신형 엑센트가 미국 출시석 달 만에 미국 소형차(sub-compact) 시장에서 판매 순위 1위에 올랐다.
14일 현대차에 따르면 신형 엑센트는 지난달 6938대가 판매돼 경쟁 차종인 닛산 베르사(5359대)와 포드 피에스타(5296대)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신형 엑센트는 올 4월 뉴욕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지난 5월 미국 시장에 첫 선을 보였다.
직분사 시스템의 1.6 감마 GDi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기존 모델 대비 10% 이상 향상된 연비를 확보했다.
현대차의 한 관계자는 “신형 엑센트가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끄는 것은 고속도로에서 갤런당 40마일(환산 연비 약 17㎞/ℓ)에 달하는 연비가 주효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