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평창동의 김종영미술관이 젊은 조각가들을 대상으로 시행한 공모전 수상작가들의 전시를 개막했다. ‘2011 창작지원작가전’이란 타이틀의 전시는 오는 9월8일까지 미술관 신관 사미루에서 열린다.
김종영미술관은 지난해 7-8월 순수 조각, 입체, 미디어 부문에서 젊은 조각가를 대상으로 공모전을 시행해 김도경, 우주+림희영, 이창원을 선정한바 있다. 02)3217-6484
이영란 선임기자/yrle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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