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가 서울 홍대 상상마당에서 제 10차 세이브디에어 그린콘서트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일 진행된 이 행사에서 옥상달빛, 바드 등이 등장해 환경 메시지를 담을 노래를 불렀고, 약 400여명의 관객이 참석해 공연을 즐겼다.
진에어는 매월 셋째주 토요일에 그린콘서트를 개최하고 있으며, 다음 콘서트는 오는 9월 17일 인디밴드 허클베리핀과 몽니의 공연으로 진행된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dlcw@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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