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남북 비핵화 회담을 계속 지지한다는 입장을 우리 정부에 밝힌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25일 정부 당국자들에 따르면, 중국 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우다웨이 한반도사무 특별대표는 25일 베이징에서 우리 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위성락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회동한 자리에서 이 같이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정부는 지난 7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남북 비핵화 회담에 이어 빠르면 내달 중 후속 회담을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중국은 북한이 전날 러시아와의 정상회담에서 ‘대량살상무기(WMD) 실험을 잠정 중단(모라토리엄)할 준비가 됐다’고 밝힌 데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헤럴드 생생뉴스팀/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