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에스케이씨앤씨(SK C&C)와 18억9200만원(부가세 포함) 규모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DC 구축 감리 CM 용역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공시했다.
이는 희림의 최근 매출액인 1603억9743만1919원 대비 1.18%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14년 6월 30일까지이다. 판매ㆍ공급방식에는 자체생산과 외주생산은 제외된다.
희림 관계자는 “계약 진행사항은 오는 2012년 8월8일에 공시하도록 하겠으며, 계약기간은 향후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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