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지난달 31일 안산 호동초등학교에서 어린이와 교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꿈의 미술실’ 개관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꿈의 미술실’은 하나은행이 지난 1993년부터 환경부 등과 함께 진행하는 ‘하나 어린이 포스터 그리기 대회’의 단체전 수상 학교에 증정하는 선물로, 올해는 2011년 대회에서 단체부문 하나은행장상을 받은 안산 호동초등학교에 미술실이 설치됐다.
이 미술실은 홍익대 김주연 교수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건축 및 인테리어 전문가의 설계에 따라 만들어졌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학교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하남현 기자/ @airinsa> / airinsa@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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